검색 메뉴
검색버튼

사회

김제시 치매안심센터, 2026년 상반기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 회의 개최

이강율 기자

기사입력 : 2026-06-25 11:22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치매안심마을 활성화 방안 모색

▲김제시 상반기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 회의 개최(사진=김제시)이미지 확대보기
▲김제시 상반기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 회의 개최(사진=김제시)
[더파워 이강율 기자] 김제시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2일부터 이틀간 2026년 상반기 요촌동 및 신풍동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총 17명의 운영위원이 참석해 각 마을별 상반기 치매안심마을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한 치매안심마을 활성화 방안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운영위원 회의 참석자들은 상반기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치매 예방과 조기 관리를 위한 실질적인 개선 방안에 대해 활발히 의견을 나눴다. 특히, 지역사회와의 협력 체계 강화와 주민 참여 확대를 위한 전략 등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방안이 논의됐다.

이영섭 치매재활과장은 “치매안심마을은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사업인 만큼 운영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치매환자와 가족이 살던 곳에서 안전하고 행복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치매안심마을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강율 더파워 기자 adamleeky@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