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가수 김태연 양(사진 우측)이 장성군 홍보대사로 위촉됐다.(사진=장성군 제공)[더파워 호남취재본부 강성대 기자] 장성군이 가수 김태연을 장성군 홍보대사로 위촉, 지난 12일 군수실에서 홍보대사 위촉식을 갖고 위촉패를 전달했다.
김태연은 2012년생으로 아직 중학생으로 4살 때부터 국악을 시작해 대한민국 춘향국악대전 최연소 대상, 박동진 판소리 대회 대상 등을 수상하며 일찍부터‘국악 신동’으로 주목받았다. 다수의 방송 출연을 통해 ‘트로트 신동’으로도 알려졌다.
이번 위촉에 따라 김태연은 앞으로 2년간 무보수 명예직으로 홍보대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장성의 관광, 문화, 축제 등을 대내외에 알리는 데 힘을 보탤 예정이다.
더파워 강성대 기자 nogodan21@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