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칠성시장 인근 하천 둔치 집중 환경정화 활동
추석 연휴 전통시장 방문객에게 쾌적한 신천 수변공간 제공
이미지 확대보기추석맞이 신천둔치 집중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 대구시 제공 [더파워 대구경북취재본부 배성원기자] 대구광역시는 추석 연휴를 앞둔 지난 16일 칠성시장 인근 신천 둔치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신천 시민지킴이단과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여해 산책로와 둔치 곳곳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교량 하부·난간의 거미줄을 제거했다.
장재옥 대구시 맑은물추진단장은 “신천은 시민과 귀성객 모두가 즐겨 찾는 공간”이라며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하천 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배성원 더파워 기자 sw0328@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