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왼쪽부터 안중은 한전 경영관리부사장, 정은철 광주애육원 원장, 이창용 전력노조 수석부위원장(사진=한전 제공)[더파워 호남취재본부 강성대 기자] 한국전력(사장 김동철, 이하 한전)과 전국전력노동조합(위원장 조창연, 이하 전력노조)이 추석 명절을 맞아 노사합동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한전 안중은 경영관리부사장과 전국전력노조 이창용 수석부위원장은 9월 16일 광주 북구 소재‘광주애육원’을 방문해 시설 아동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후원금 500만원을 온정을 전달했다.
더파워 강성대 기자 nogodan21@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