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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양재생 부산상의 회장, "부산·후쿠오카 경제인 힘 모아 글로벌 위기 돌파하자"

김지윤 기자

기사입력 : 2026-10-25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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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도시 경제 협력을 강조하며 축사를 하는 양재생 부산상공회의소 회장. (사진=김지윤 기자)이미지 확대보기
양 도시 경제 협력을 강조하며 축사를 하는 양재생 부산상공회의소 회장. (사진=김지윤 기자)
[더파워 부·울·경 취재본부 김지윤 기자] 23일 롯데호텔 부산에서 ‘제19차 부산후쿠오카포럼 부산회의 환영만찬’이 열렸다.

한일 해협을 사이에 둔 초광역 경제·민간 협력체 ‘부산·후쿠오카 포럼’의 제19차 부산회의 개최를 기념해 양 도시 정·재계 및 학계, 외교 핵심 인사들이 모여 우호를 다지고 초광역 경제권 구축 및 미래지향적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양재생 부산상공회의소 회장은 축사를 통해 "부산과 후쿠오카 경제인들의 긴밀한 유대는 지역 경제 활성화의 든든한 버팀목"이라며 "양 도시 상공계가 힘을 합쳐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을 함께 돌파해 나가자"라고 당부했다.

양 회장은 "제19차 부산회의가 양 지역 기업 간 투자와 교류를 한층 확대하는 기폭제가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부산상공회의소도 긴밀히 협력하며, 두 도시간 공동 번영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김지윤 더파워 기자 press.gijun@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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