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 잠시 걷는 산책로…광양제철소 임직원 발길 머무는 가을 휴식처
이미지 확대보기▲광양제철소 임직원들이 은행나무 산책로에서 점심시간을 보내며 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사진=광양제철소 제공)[더파워 호남취재본부 강성대 기자] 광양제철소 내 은행나무길이 노랗게 물들며 가을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사내 곳곳에 조성된 은행나무 가로수는 가을을 맞아 단풍이 들면서 제철소 산업시설과 대비되는 풍경을 보여주고 있다. 은행나무길은 임직원들의 출퇴근길과 산책로 주변에 조성돼 있다.
광양제철소는 오는 11월 초순께 은행나무 단풍이 본격적으로 물들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더파워 강성대 기자 nogodan21@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