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닉 스탈, 음란행위-실종 이어 정신병원 입원 "충격"

김현우 기자

기사입력 : 2013-06-20 17:09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닉스탈(사진='몽유병'스틸)이미지 확대보기
닉스탈(사진='몽유병'스틸)
할리우드 배우 닉 스탈이 정신병원에 입원한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최근 미국 복수의 매체는 영화 ‘터미네이터3’ 존 코너 역으로 얼굴을 알린 배우 닉 스탈이 한 정신병원으로 후송됐다고 밝혔다.

당시 닉 스탈은 친구의 설득에 의해 병원에서 진찰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진찰 후 입원이 결정됐지만 입원사실에 동의하지는 않았다고.

앞서 닉 스탈은 약물중독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으며 40여일간 실종된 사실이 알려져 팬들을 걱정시킨 바 있다.

지난해 닉 스탈은 극장에서 음란행위를 하다 적발돼 체포 당했었다.

닉 스탈은 지난 2003년 아놀드 슈워제네거, 클레어 데인즈 등과 함께 영화 '터미네이터 3(Terminator 3: Rise of the Machines)'에서 미래 세계에서 생존한 인간들의 지도자인 '존 코너' 역할로 인기를 끌었다. 그 후 '하우 투 롭 어 뱅크', '보복(Quid Pro Quo)', '미러 2', '아프간 루크(Afghan Luke)' 등에서도 주연급으로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