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쿠바의 U20 월드컵 경기에서 류승우가 결승골을 뽑았다.
한국시간으로 22일 오전 터키 카이세리의 카디르 하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3 U-20 월드컵 조별리그 B조 1차전 쿠바와의 경기에서 한국은 전반전 7분 쿠바의 마이켈 레예스에게 선제골을 내줬다.
하지만 후반전 권창훈과 류승우가 잇따라 두 골을 뽑아낸 것. 류승우는 역전골을 넣은뒤 손으로 하트를 만들어 보이는 세리머니를 펼쳤다.
한국 팀은 오는 25일 오전 3시 같은 장소에서 포르투갈과 2차전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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