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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 민율이 "사람들 몰려들어 울음" 관심도 좋지만..

김현우 기자

기사입력 : 2013-06-22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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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 민율이 "사람들 몰려들어 울음" 관심도 좋지만..이미지 확대보기
김성주 둘째 아들 민율이 압구정에서 포착됐다.

최근 한 인터넷 게시판에는 ‘압구정 민율이 직찍’이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민율이는 뽑기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하지만 다른 사진에는 사람들에 둘러싸여 울음을 터뜨리고 있다.

게시자는 “사람들이 사진 찍는다고 몰려드니까 울음을 터뜨렸다고 함”이라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한편 김성주의 둘째 아들 김민율은 최근 MBC 예능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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