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가 기억력이 나쁘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6월 23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맨발의 친구들'에서 멤버들은 단점 극복 프로젝트로 다이빙 도전을 결정했다.
앞서 자신의 단점에 대한 얘기를 하던 중 유이는 기억력을 단점으로 꼽았다. 유이는 "대사를 외워도 그 뒤에 잊는다"고 밝혔다.
다른 단점 중 화장을 못한다는 것에 대해서도 "화장하는 순서를 못 외운다"고 털어놨다.
또 유이는 다이빙을 배울 때도 자세를 잘 외우지 못하는 어리바리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유이 기억력 고백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이 기억력 고백, 그럴 수도 있지", "유이 기억력 고백에 많이 웃었다", "유이 기억력 고백, 그래도 예쁘잖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