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조안 ‘어른을 위한 동화’ 특별 DJ 발탁… 내달 1일부터 진행

유병철 기자

기사입력 : 2013-06-28 19:46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조안이미지 확대보기
▲조안

배우 조안이 EBS FM ‘어른을 위한 동화’ 특별 DJ로 발탁됐다.

조안 소속사 측은 27일 “조안이 ‘어른을 위한 동화’에 28일 게스트로 출연해 청취자들과 첫 인사를 나눈 후 7월 1일부터 8월까지 두 달 간 방송 진행에 나선다”고 밝혔다.

조안이 특별 DJ를 맡게 된 ‘어른을 위한 동화’는 EBS FM을 통해 일상에 지친 어른들의 감성을 일깨우고 훈훈한 감동을 전하는 프로그램으로 주옥같은 동화 작품을 엄선해 유치원 등 일선 현장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되고 있으며 특히 어린 자녀를 둔 엄마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라디오 관계자는 “나긋나긋하고 상냥한 목소리를 지닌 조안과 감성을 건드리는 프로그램이 만나 훌륭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면서 반가움을 표했다.

지난 4월 한 통신사의 목소리 기부 캠페인 참여를 통해 전문 성우 못지 않은 차분하고 안정감 있는 목소리를 전하기도 했던 조안의 새로운 도전에 많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조안은 “평소 즐겨 듣던 방송이었던 ‘어른을 위한 동화’를 진행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설레고 기쁘다”며 “많은 청취자들과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나누는 DJ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조안이 특별 DJ로 나서는 EBS FM ‘어른을 위한 동화’는 평일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1시간 동안 방송되며 FM 104.5 MHz를 통해 청취할 수 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