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체조선수 여홍철이 '붕어빵' 딸을 공개해 화제다
30일 오전 10시 20분에 방송된 KBS2 '출발 드림팀2'에서는 드림팀(여홍철 김동성 조세호 남창희 박재민 B1A4 신우 공찬, EXCITE 승욱)과 인천공항공사와의 대결이 펼쳐졌다.
여홍철은 이날 자신을 응원하기 위해 찾은 딸 여연주 양이 지켜보는 가운데, 2분21초37이라는 성적으로 앞서 신우의 기록을 1분 단축시켰다. 연주 양은 "아빠 멋있어요. 최고"라며 여홍철의 완주를 기뻐했다.
여홍철은 딸의 볼 뽀뽀를 받고 더욱 힘을 냈다. 와일드카드를 획득한 그는 박재민이 기록한 1분40초64를 1분25초11로 단축, 왕중왕전 티켓을 거머쥐었다.
여홍철딸 공개를 접한 누리꾼들은 "여홍철딸 공개, 완전 판박이", "여홍철딸 공개, 잘 자랐네", "여홍철딸 공개, 귀엽게 생겼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