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란이 남편자랑이 화제다.
클래지콰이 호란이 KBS '1대100'에 출연해 5천만 원에 도전한다.
결혼한 지 100일이 채 안된 호란은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신혼 재미에 푹 빠져있다며 즐거운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호란은 프러포즈에 대해 "스페인 여행을 갔다가 프러포즈를 받았다"며 "사실 프러포즈에 대해 알고 있었다. 어떻게 프러포즈를 할 것이고, 어디에서 프러포즈를 할 것이고 다 아는 상황에서 프러포즈를 받으면 감동이 덜하지 않을까 걱정했으나 반지를 받는 그 순간 눈물이 나더라"고 말하고는 웃었다.
호란 남편자랑을 접한 누리꾼들은 "호란 남편자랑 할 만하네", "호란 남편자랑 부럽다" "호란 남편자랑 들으니 나도 이벤트 받고 싶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또한 평소에도 자신을 위해 로맨틱한 이벤트를 해준다며 자랑을 아끼지 않았다고 한다. 9일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