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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어디가 갯벌체험 조개잡기에 나선 윤후 “아빠, 생각 좀 해!”

와우스타 연예 기자

기사입력 : 2013-07-21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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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어디가갯벌체험이미지 확대보기
▲아빠어디가갯벌체험

MBC ‘일밤-아빠 어디가’ 갯벌체험이 소개된 21일 방송에서 다섯 아빠들과 아이들 중에서 윤민수 아들 윤후가 조개잡기에 뛰어난 재주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민수 윤후 부자는 맛조개 잡기에 나섰다가 김성주 부자와 달리 맛조개 잡기가 신통치 않았고, 급기야 윤후는 아빠에게 “아빠! 깊이 좀 생각해야 해”라고 소리를 지르기에 이르렀다. 이에 자극을 받은 윤민수는 맛조개 잡기에 연속으로 성공했지만 윤후의 반응을 미지근했다.

분위기가 심상치 않자 민수는 반쯤 뽑아낸 맛조개를 윤후에게 슬쩍 양보했고, 윤후는 자기가 캔 듯 즐거워하며 “내가 잡았지”라며 “나 잘했다”고 환호성을 질렀다. 또 윤후는 맛조개가 있을 만한 구멍을 스스로 찾아내 “윤후 갯벌 상남자됐네”라는 칭찬을 받기도 했다.

아빠 어디가 갯벌체험을 시청한 누리꾼들은 “아빠 어디가 갯벌체험, 웃느라 정신없이 봤네” “아빠 어디가 갯벌체험, 어딜 가도 아이들만 있으면 즐거울 듯” “아빠 어디가 갯벌체험, 최근에 안 좋은 사고가 있었는데 무사히 촬영을 끝냈다니 다행”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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