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클라라 강예빈 핀업걸 뽑혀.. 사유리와 S라인 대결에 '민망' 포즈

최지나 기자

기사입력 : 2013-07-24 23:46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클라라사유리핀업걸(사진=MBC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클라라사유리핀업걸(사진=MBC방송캡처)

방송인 사유리와 배우 클라라의 핀업걸 포즈가 화제다.

2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는 '입방정 특집'으로 김흥국, 사유리, 이준, 클라라가 출연했다.

이날 클라라는 2013년 핀업걸로 강예빈, 클라라, 낸시랭이 뽑힌 것에 대해 "핀업걸로 낸시랭이 잘 어울리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사유리는 핀업걸로 강예빈, 사유리, 이효리를 꼽았다.

이에 대해 사유리는 "클라라가 딱 보기엔 가슴이 있어보이지만 다 뽕브라다. 날씬하고 엉덩이도 안 크다"고 밝혔다.

이에 클라라는 "저 엉덩이 크다"라고 반박했고, 클라라의 말에도 사유리는 "그렇지 않다. 내가 더 크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이어 두 사람은 즉석에서 핀업걸 포즈 대결을 했다. 이에 사유리는 엉덩이를 쭉 뺀 채 "엉덩이를 보여줘야 한다"고 말했다.

클라라 역시 의자 위에 올라가 S라인 포즈를 취해 관심을 모았다. 이를 본 사유리는 클라라에게 "아직도 상큼하지 않다"라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선사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