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혁 눈물이 화제다.
슈퍼주니어 은혁은 최근 진행된 SBS '맨반의 친구들' 촬영에서 '제1회 김천시 회장배 국제 다이빙 마스터스대회'에 참여해 3M 스프링포워드 103C형 다이빙에 성공했다.
은혁은 이날 대회에서 한 바퀴 반 회전 후 수직으로 입수했고 이를 본 강호동, 윤종신, 은지원, 유이, 김현중, 윤시윤 등 '맨발의 친구들' 멤버들은 은혁에게 열렬한 환호성과 박수를 보냈다.
선수대기석으로 돌아와 멤버들과 포옹을 하고 감동의 눈물을 흘린 은혁은 "스포츠의 매력 그리고 다이빙의 매력을 알았다. 연습하는 동안 계속 실패했던 종목에 성공하니 온몸에 닭살이 돋을 만큼 전율이 왔다"고 소감을 전했다.
은혁 눈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은혁 눈물, 많이 고생스러웠나보다", "은혁 눈물 흘린 장면 봐야겠다", "은혁 눈물 정말 감동적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맨발의 친구들'은 오는 28일 오후 4시 55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