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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대중목욕탕 스트레스 "옷 벗고 있는데 사진 찍혀" 충격

김현우 기자

기사입력 : 2013-07-29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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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과 신지도 같은 경험이 있다고 말해 놀라움 두배

▲장윤정대중목욕탕(사진=KBS)이미지 확대보기
▲장윤정대중목욕탕(사진=KBS)

장윤정이 대중목욕탕에서 알몸으로 사진 찍힌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장윤정은 최근 진행된 KBS 2TV '위기탈출 넘버원' 녹화에서 감정노동자라고 불리는 서비스 근로자들 고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자신이 겪은 고충을 털어놨다.

장윤정은 "과거 대중목욕탕에서 옷을 벗고 있었던 상황인데 한 아이가 휴대전화로 내 사진을 찍었다. 물론 그 사진은 바로 지울 수 있었지만 이후 스트레스로 인해 목욕탕을 가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에 김종국과 신지도 같은 경험이 있다고 말해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신지는 "그래도 대중목욕탕은 간다"고 덧붙였다.

29일 오후 8시5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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