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송창의 리사 결별이유, "성격 차이로 3년 열애 마침표"

최지나 기자

기사입력 : 2013-07-30 17:35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송창의리사결별이유(사진=한경DB)이미지 확대보기
▲송창의리사결별이유(사진=한경DB)

배우 송창의와 가수 리사가 성격차이로 약 3년 만에 결별했다.

송창의와 리사의 소속사 WS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언론매체를 통해 둘의 결별에 대해 "두 사람이 지난 4월까지 '요셉 어매이징'공연을 함께 하고 이후 관계를 정리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말했다.

이어 "두 사람 다 조용하고, 속내를 시시콜콜하게 설명하는 성격이 아니라서 자세한 상황은 듣지 못했지만, 특별한 이유가 있다고 하기 보다는 성격 차이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송창의와 리사는 20011년 초 뮤지컬 `광화문 연가`에 함께 출연하며 교제를 시작해 3년가량 공개 연애를 해왔다.

그동안 `광화문 연가`를 비롯해 `요셉 어매이징`까지 동반 출연하는 등 남다른 호흡을 보여줬다.

송창의 리사 결별을 접한 누리꾼들은 "송창의 리사 결별 안타깝네", "송창의 리사 결별.. 잘 어울렸는데", "송창의 리사 결별 서로 좋은 짝 만나길 바래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창의는 현재 뮤지컬 ‘헤드윅’ 공연 중이며 리사는 9월부터 시작되는 뮤지컬 `보니앤클라이드`에 출연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