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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신화’ 손은서, 순수미와 섹시미가 공존하는 눈빛

유병철 기자

기사입력 : 2013-08-08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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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스러운 포즈와 표정은 능숙함에 성숙한 모습까지 화보에 담아

▲손은서(사진=에스콰이어)이미지 확대보기
▲손은서(사진=에스콰이어)

jtbc 새 월화미니시리즈 ‘그녀의 신화’의 주인공 배우 손은서가 남성 패션 매거진 에스콰이어 인터뷰 화보에서 순수미와 섹시미를 절묘하게 넘나들며 매력을 뽐냈다.

손은서만의 청초한 모습은 촬영장 분위기를 밝게 만들었으며 고급스러운 포즈와 표정은 능숙함에 성숙한 모습까지 이끌어내며 스태프들의 감탄사를 연발하게 만들었다.

손은서의 솔직함이 묻어나는 인터뷰에선 작품을 대하는 자세에 있어 항상 끊임없는 연구하며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가는 자신만의 방법을 공개, ‘그녀의 신화’에서의 그녀의 활약에 기대감을 품게 했다.

고혹적 매력이 돋보이는 손은서는 현재 ‘그녀의 신화’ 여주인공으로 2013년 가장 주목 받고 있는 차세대 여배우로 각광받으며 연기역량을 크게 넓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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