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색 페도라와 파스텔톤 네일 컬러가 어우러져 청순하면서도 깜찍
이다해 운전석 셀카가 화제다.
이다해는 9일 오후 자신의 웨이보에 "강아지 데리고 병원에 미용 보냈어요. 아직 안 끝나서 병원 밖에서 기다리는 중! 강아지들 기다리면서 찍은 거예요. 운전하면서는 사진 못 찍으니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다해는 운전석에 앉아 안전벨트를 착용한 채 손으로 브이(V)를 그리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이다해는 민낯임에도 불구하고 자체발광 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머리에 살짝 얹은 회색 페도라와 파스텔톤 네일 컬러가 어우러져 청순하면서도 깜찍한 매력을 돋보이게 했다.
한편 이다해는 지난 6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리바이스 '레벨' 아시아 론칭 행사에 참석해 슬림한 청바지 자태를 뽐내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