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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보면 무서운 전단지, "내 손을 잡아" 기겁해 도망갈 듯 '오싹'

최지나 기자

기사입력 : 2013-08-11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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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보며무서운전단지(사진=온라인게시판)이미지 확대보기
▲밤에보며무서운전단지(사진=온라인게시판)

밤에 보면 무서운 전단지가 공개됐다.

최근 온라인 게시판에 ‘밤에 보면 무서운 전단지’라는 제목의 사진 한 장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한 아파트 우편함에는 “엄마!”라고 적혀진 광고성 전단지가 이곳저곳 꽂혀 있다.

낮에 봤을 때 무리 없는 평범한 전단지이지만 어두운 밤이 되면 손 그림이 순간 섬뜩해진다.

밤에 보면 무서운 전단지를 접한 누리꾼들은 "밤에 보면 무서운 전단지 정말 오싹하겠다", "밤에 보면 무서운 전단지 모양도 특이하네", "밤에 보면 무서운 전단지 아이디어도 참신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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