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효진 각티슈 신발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유재석의 에어넥스가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14일 방송될 SBS 수목드라마 ‘주군의 태양’에서 서인국과 공효진 각티슈 신발 데이트 현장이 공개되면서 과거 유재석의 원조 각티슈 신발이 관심을 받고 있는 것.
지난달 12일 하하는 자신의 트위터에 “준하형이 재석이형을 끔찍이 여겨 선물해준 최신형 신발! 에어조던도 울고 갈 에어넥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재석은 각티슈 상자에 발을 넣고 모델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유재석 뒤로는 즐겁게 웃고 있는 ‘무한도전’ 김태호 PD와 가수 데프콘의 모습도 담겨 있다.
공효진 각티슈 신발 원조인 유재석 에어넥스를 접한 누리꾼들은 “공효진 각티슈 신발 원조가 유재석이라니” “공효진 각티슈 신발, 유느님의 예지” “공효진 각티슈 신발, 유재석 에어넥스까지 유행되는 거 아닐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