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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 제시카 언급 "어렸을 때부터 친했다. 기댈 수 있는 친구"

김현우 기자

기사입력 : 2013-09-14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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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가중계 출연.. 무인도에 함께 가고 싶은 사람으로 제시카 꼽아

▲박민영제시카(사진=연예가중계캡처)이미지 확대보기
▲박민영제시카(사진=연예가중계캡처)

박민영 제시카 친분이 화제다.

박민영은 14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 출연해 무인도에 함께 가고 싶은 사람으로 제시카를 꼽았다.

박민영은 “제시카와는 어렸을 때부터 친했다. 얼마 전에도 함께 수영장에 다녀왔다”고 전했다.

이어 박민영은 “제시카와의 친분은 10년이 넘었다. 이제는 많이 어른이 됐다. 내가 기댈 수 있는 친구다”라고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민영과 제시카의 스티커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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