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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 근황, 대기실에서 자체발광 미소 셀카 "찌뿌드드하지만 웃는 하루"

정소연 기자

기사입력 : 2013-09-26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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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티없는 우윳빛 피부에 자체발광 미모.. 역시 이하늬 감탄

▲이하늬근황이미지 확대보기
▲이하늬근황

이하늬 근황 대기실셀카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5일 오후 배우 이하늬는 자신의 미투데이에 "찌뿌드드하지만 웃는 하루"라는 짧은 글과 함께 대기실셀카 2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하늬는 대기실로 보이는 곳에서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수수한 듯 꾸밈없는 모습에 친근감이 느껴지지만 잡티없는 우윳빛 피부에 자체발광 미모는 역시 이하늬라는 감탄사를 자아낸다.

이하늬 근황 대기실셀카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하늬 근황, 진정한 미인인 듯" "이하늬 근황, 화보 같아" "이하늬 근황, TV에서도 볼 수 있길"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이하늬는 최근 뮤지컬 '아가씨와 건달들'에서 관능적이면서도 사랑스러운 반전매력의 선교사 '사라' 역을 맡아 연습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11월 1일부터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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