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이 이수근과의 탁구 대결에서 승리하며 지난 패배를 설욕했다.
지난 1일 방송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서울올림픽 개최 25주년 특집 탁구 대결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호동과 이수근의 맞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강호동은 초반부터 화끈한 경기로 이수근의 기를 확실히 눌렀고, 유남규가 이수근을 살려내기 위해 노력했지만 쉽지 않았다. 이수근은 강력한 스매시로 분위기 반전을 시도했지만 강호동이 놀라운 집중력으로 스매시를 받아쳐 이수근이 다시 실점하면서 결국 무기력하게 패하고 말았다.
강호동 이수근 탁구 대결에 누리꾼들은 "강호동 이수근 탁구대결 흥미진진했다" "강호동 이수근 탁구 대결, 강호동은 못하는 운동이 없나봐" "강호동 이수근 탁구 대결 반전 있을줄 알았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