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의 최초 무료게임 '하스스톤'이 화제가 되고 있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11일 '하스스톤' 비공개 베타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하스스톤은 워크래프트의 영웅들과 등장인물들이 카드 속으로 들어와 대전을 벌이는 작품으로, 몰입도 높은 게임성과 색다른 캐럭터로 블리자드 팬들에게 기대감을 심어주고 있다.
블리자드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하스스톤'은 윈도우와 맥PC에서 먼저 즐길 수 있으며, 아이패드는 추후에 가능하다.
하스스톤을 즐기기 위해서는 블리자드 홈페이지에서 게임 등록을 마쳐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하스스톤 베타 키가 필요하다.
한편 하스스톤의 비공개 베타 테스트는 게임 공식 출시를 앞두고 플레이어들에게 더 나은 게임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진행하는 것으로 몇 주간 지속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