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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 이보영 “예전엔 누나가 밥 챙겨줬는데 요즘은 밥차가 와야…”

와우스타 연예 기자

기사입력 : 2013-10-13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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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이보영이미지 확대보기
▲이종석이보영

진짜 오누이 같은 배우 이종석 이보영 에피소드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종석은 13일 방송되는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이보영-지성 커플의 결혼식 에피소드를 소개하며 “이보영 결혼식에 갔다가 (스케줄 때문에) 정작 결혼식을 못보고 나와야 했다”며 “(이보영이) 밥이 맛있다며 꼭 먹고 가라고 했는데 밥을 못 먹고 나왔다”고 밝혔다.

이어 이종석은 “이보영이 결혼 전에는 아침마다 ‘밥 싸다줄까’라고 문자를 보내 아침을 챙겨줬었다”며 “요즘에는 굶다가 밥차가 오면 겨우 먹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종석 이보영은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서 장혜성과 박수하로 분해 우여곡절 끝에 사랑을 이루는 커플로 등장해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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