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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자본으로 시작한 직장인 쇼핑몰창업, 투잡으로도 월 수천만원 매출

한석주 기자

기사입력 : 2013-10-22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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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자상거래 발달로 온라인쇼핑몰 시장이 2012년 기준 30조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격적인 영역 확장으로 온라인시장 규모가 더욱 커지고 있는 요즘 온라인쇼핑몰 창업에 뛰어드는 창업자가 늘어나는 것도 당연한 일이다.

하지만 누구나 손쉽게 창업할 수 있는 인터넷 쇼핑몰은 진입장벽이 낮은 만큼 실패 확률도 크다. 창업아이템 선정부터 재고부담, 제품촬영 및 배송에 이르는 쇼핑몰 운영에 필요한 모든 과정을 혼자 도맡아 하기에는 이전에 쇼핑몰운영 경험이 없는 창업자들에겐 만만찮은 부담이기 때문이다.

사정이 이렇다보니 온라인쇼핑몰 창업 후 월 수천만원부터 억대 매출을 올리고 있는 창업자들의 이야기가 화제가 되고 있다. 바로 난다7, 테라테 ,럭스보보, 더템, 더세인츠를 운영하고 있는 젊은 사업주들이다.

경쟁력있는 사업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는 명품사업. 하지만 개인이 몇 십 억대의 창업 비용으로 매장을 차리고 고가의 재고품을 감당하기란 쉽지 않다. 더욱이 소자본으로 명품창업을 할 수 있다는 것은 상상도 못할 일이지만 맥시멈쇼핑몰에서는 실제로 가능하다는 것이 난다7, 테라테 ,럭스보보, 더템, 더세인츠를 운영하고 있는 사업주들의 목소리다.

침체된 경기불황 속에서도 성공한 그들의 비결은 경쟁력없는 시장제품사업은 과감히 포기하고 불황이 없는 명품이라는 아이템을 선택한후 소자본으로도 명품사업을 할 수 있는 맥시멈쇼핑몰을 시작했다는 것이다.

국내 대표 명품병행수입업체로 알려진 (주)대하인터네셔널의 명품창업 콘텐츠로 고가의 명품 제품들을 수입부터 제품공급, 제품촬영, 배송, 반품, A/S, 재고부담을 모두 도맡아 처리해주기 때문에 창업주는 오직 판매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본사가 명품을 대량으로 수입해 중간 유통과정 없이 무료료 제공해 가격경쟁력이 높고 유럽에서 직수입된 새 제품부터 본사에서 감정 매입한 중고명품제품, 그리고 고가의 명품시계 및 보석을 직접 판매할 수 있어 극히 적은 창업비용으로 3가지 사업을 진행 할 수 있기 때문에 소자본으로 명품창업을 하고 싶다면 더없이 좋은 조건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직접 보고 구매할 수 없다는 온라인 명품쇼핑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최소 수 억원의 비용이 있어야 가능한 명품매장 구축을 본사의 전국 직영매장을 사용하게 함으로써 온라인 쇼핑몰과 오프라인 명품 매장을 동시에 결합시킨 명품쇼핑몰 창업 시스템을 제공한다.

단 한번의 창업비용으로 이 모든 시스템을 제공받을 수 있는 맥시멈쇼핑몰. 창업 후 수천만원의 매출이 가능한 것도 무리가 아니다.

실제로 적게는 수천만원 많게는 수억원대의 매출을 기록했던 난다7, 테라테 ,럭스보보, 더템, 더세인츠의 사업주들은 “소자본에 1인 창업이라 망설이고 있다면 명품쇼핑몰 창업에 도전해 볼 만 하다”고 전한다.

한편, (주)대하인터네셔널 박준현 전무는 “최근에는 본사에서 공급하는 모든 제품에 대해 국내 최초로 1억원 정품지급보증제를 실시하고 있다. 사업주들이 시장점유율을 높이며 더 큰 매출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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