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2014 수능 난이도, 영어 B형 9월 모평보다 어려워.. 국어 수학 반응 엇갈려

윤지연 기자

기사입력 : 2013-11-07 17:11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2014수능난이도이미지 확대보기
▲2014수능난이도

7일 시행된 201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수학과 영어 B형은 작년 수능 수준으로 출제됐으나 9월 모의평가보다는 어려웠다.

선택형으로 치러진 국어와 수학,영어의 경우, 어려운 B형은 지난해 수능과 비슷한 수준으로, 쉬운 A형은 조금 더 쉽게 출제했다고 전했다.

또 사회과학 탐구영역과 제2외국어,한문 등도 지난해와 비슷하다고 밝혔다.

하지만 입시전문기관과 교사들은, 국어와 수리 영역의 경우 높은 수준의 문제 3-4개가 포함돼 체감 난이도는 높았을 것이라는 평가를 내놨다.

영어 영역에 대한 난이도 분석은 현재 진행중이다.

EBS 교재와의 연계율은 예년과 마찬가지로 모든 영역에서 70%대로 유지됐다.

수능 시험은 오늘 오전 8시 40분, 전국 천 2백여개 시험장에서 시작돼 조금전인 5시 정각에 최종 완료됐고, 응시생은 60만여 명이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