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에일리로 보이는 누드사진을 올린 한류사이트 올케이팝 홈페이지가 다운되는 등 누리꾼들의 반응이 뜨겁다.
10일(현지시각) 올케이팝은 '에일리일지도 모르는 여성 누드 사진 유출'이라는 제목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알몸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노래를 부르는 모습이 담겨있다.
올케이팝은 "얼굴은 모자이크 처리를 하지 않았다"며 "에일리인지는 본인이 판단하라"고 덧붙여 파장을 불러일으켰다.
현재 11일 오후 3시 올케이팝 홈페이지에는 접속자가 몰려 홈페이지가 다운되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에일리 올케이팝 소식에 누리꾼들은 "에일리 올케이팝, 누가 유출한거지?", "에일리 올케이팝, 진짜 맞아?" "에일리 올케이팝, 하루종일 이슈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