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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무서운 도로, 볼리비아 산악도로서 매년 200~300명 사망 "왜 계속?"

조기수 기자

기사입력 : 2013-11-20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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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무서운도로(사진=유튜브영상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진짜무서운도로(사진=유튜브영상캡처)

'진짜 무서운 도로'가 화제다,

최근 유튜브에는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도로, 진짜 무서운 도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은 볼리비아의 가파른 산악지대에 위치한 도로의 모습을 담고 있다.

낭떠러지 바로 옆에 위치한 이 도로는 가파른 경사가 눈으로 보는 것만으로도 아찔함을 자아낸다.

또한 버스와 절벽의 간격이 불과 30~40cm밖에 되지 않아 놀라움을 자아낸다.

하지만 영상 속에서 운전을 하는 남성은 밖으로 고개를 내밀며 환하게 웃고 있어 보는 이들로 하여금 경악케 한다.

한편 이 진짜 무서운 도로는 통계자료에 따르면, 매년 200~300명이 이곳에서 사고로 목숨을 잃는다고 전해졌다.

진짜 무서운 도로에 누리꾼들은 "진짜 무서운 도로, 아찔하네", "진짜 무서운 도로, 사람이 저렇게 죽는데 왜 다니는거지?", "진짜 무서운 도로, 저기 아니면 못가는 곳이 있는 것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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