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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해밍턴 효린 백허그, 와락 끌어 안으며 환한 미소 "진짜 부러워~"

조기수 기자

기사입력 : 2013-11-28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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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해밍턴효린백허그(사진=씨스타공식트위터)이미지 확대보기
▲샘해밍턴효린백허그(사진=씨스타공식트위터)

샘 해밍턴 효린 백허그가 화제다.

효린은 26일 씨스타 공식 트위터에 '쇼케이스 무사히 마쳤습니다. 오늘 와 주신 모든 기자분들 고생하신 스태프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그리고 쌤오빠와 한컷~ 쌤오빠 오늘 너무 고마워요! 이 은혜 평생 잊지 않을게요. 앞으로도 효린이 많이 예뻐해주세요'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효린은 환하게 웃으며 이날 효린 쇼케이스 사회를 맡은 샘 해밍턴과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샘 해밍턴은 효린을 뒤에서 끌어 안은 백허그 자세를 취해 눈길을 끈다.

샘 해밍턴 효린 백허그에 누리꾼들은 "샘 해밍턴 효린 백허그, 부러워" "샘 해밍턴 효린 백허그, 해맑은 미소 좋네" "샘 해밍턴 효린 백허그, 너무 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효린의 솔로 데뷔 정규 앨범 '러브 앤드 헤이트(LOVE&HATE)'를 발표하고 더블 타이틀곡 '너밖에 몰라'와 '론리(Lonely)'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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