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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대본 앓이, 열혈 공부하는 모습 보니.. “실물 자신감 생길만 하네”

윤지연 기자

기사입력 : 2013-12-01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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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대본앓이,실물자신감이미지 확대보기
▲윤아대본앓이,실물자신감

소녀시대 윤아의 실물자신감이 화제가 되는 가운데 ‘대본 앓이’사진도 관심을 끌고 있다.

KBS2 새 월화 드라마 ‘총리와 나’ 제작사 측은 빈틈 많은 파파라치 남다정 역을 맡은 윤아의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앉으나 서나 대본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 집중하는 윤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휴식시간은 물론 촬영직전까지 손에서 대본을 놓지 않는 모습으로 '총리와 나'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총리와 나’ 제작진은 “윤아는 현장에서도 ‘대본벌레’로 불릴 정도로 틈만 나면 대본을 본다. 상대 배우들과도 친하게 지내고 촬영전에는 틈틈히 대본 연습을 하는 등 열심히 임하는 모습에 스태프들이 엄지손을 올릴 정도”라고 밝혔다.

윤아 대본앓이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윤아 대본앓이, 실물 자신감 절로 생기겠다”, “윤아 대본앓이, 대본 보는 모습도 예뻐... 윤아 실물 자신감 이해된다”, “윤아 대본앓이, 눈에서 레이저 나올 기세”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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