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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외출, 누드 모델 된 김선영 '예고편부터 파격적'

김영범 기자

기사입력 : 2013-12-06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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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편에서 변준석이 김선영의 나체를 그리는 장면으로 화제

▲화려한외출(사진=화려한외출메인예고캡쳐)이미지 확대보기
▲화려한외출(사진=화려한외출메인예고캡쳐)

김선영 주연의 영화 '화려한 외출'의 파격적인 메인 예고편이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메인 예고편에는 남자 배우 변준석이 김선영의 나체를 그리는 장면이 담겨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영화 '화려한 외출'의 예고편을 본 누리꾼들은 "화려한 외출, 김선영 몸매 섹시하다", "화려한 외출, 김선영 너무 야하다", "화려한 외출, 김선영 애들이 볼까 무섭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5일 개봉한 '화려한 외출'은 한국판 '개인교수'의 완결편으로 화려한 삶을 살고 있는 인기 작곡가 희수(김선영)와 아직 사랑에 서툴기만 한 열아홉 소년 승호(변준석)의 격정 로맨스를 담은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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