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지훈의 사망 소식이 전해져 충격을 안기고 있는 가운데 김창렬과 윤종신이 김지훈을 추모했다.
김지훈은 12일 오후 2시께 호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고 정확한 사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은 상태다.
이 소식에 김창렬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아...지훈아..."라는 짧은 글을 남겼다.
김창렬과 김지훈이은 1990년대에 가요계에서 함께 활동했던 동료로서 친분을 쌓았다.
윤종신(44) 또한 자신의 트위터에 "투투, 듀크로 활동했던 김지훈 군이 세상을 떠났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글을 올리며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을 위로했다.
듀크 김지훈 사망 소식에 네티즌들은 "김지훈 사망, 정말 안타깝다", "김지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김지훈 사망 동료들도 힘내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