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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홀로 집에' 맥컬리컬킨, 33세 현재 모습 화제 "약물 중독 후유증(?)"

조기수 기자

기사입력 : 2013-12-24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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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컬리컬킨이미지 확대보기
▲맥컬리컬킨

영화 '나홀로 집에'의 케빈, 맥컬리 컬킨의 근황이 공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는 맥컬리 컬킨이 피자를 먹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맥컬리 컬킨은 4분 28초 분량의 이번 영상에서 종이 봉투에서 피자 한 조각을 꺼내 다 먹어치운 뒤 "나는 맥컬리 컬킨이다. 피자를 다 먹었다. 피자, 뉴욕"이라는 말을 내뱉었다.

그는 영화 '나홀로 집에' 시리즈에서 피자를 유난히 좋아하는 케빈 역을 맡아 전 세계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맥컬리컬킨을 접한 누리꾼들은 '나홀로 집에' 속 케빈의 모습과 현재 모습을 비교하며 "맥컬리컬킨, 세월 앞에 장사 없다더니" "맥컬리컬킨, 이래서 마의 17세를 잘 보내야 한다" "맥컬리컬킨, 우리의 케빈이 어쩌다가.." "맥컬리 컬킨이 벌써 33살이네요" 등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맥컬리 컬킨은 지난 2011년 할리우드 톱스타 밀라 쿠니스와 결별 후 약물 중독설에 휩싸여 충격을 안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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