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추사랑 모녀의 화보 촬영 현장이 공개돼 화제다.
그라치아는 3일 페이스북을 통해 추성훈과 그의 딸 추사랑 화보 현장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추사랑은 미키마우스 풍선을 들고 있거나 미키마우스 케이스를 씌운 휴대폰을 들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 추사랑은 촬영장에 놓인 간식들을 맛있게 먹는 일명 먹방을 선보였다.
한편 이날 추사랑 화보 현장에는 엄마 야노 시호까지 참여해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풍겼다고 전해졌다.
추사랑 화보 현장을 본 누리꾼들은 "추사랑 화보 현장, 추블리 너무 귀여워", "추사랑 화보 현장, 여기서도 먹방 찍었네~", "추사랑 화보 현장, 추성훈이 되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