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한선화 정우앓이, 영상편지로 "정말 만나고 싶다" 연인 김유미 반응은?

윤지연 기자

기사입력 : 2014-01-08 17:18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한선화정우앓이이미지 확대보기
▲한선화정우앓이

한선화 정우앓이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7일 방송된 KBS 2TV ‘1대100’에서는 걸그룹 '시크릿'의 한선화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한선화는 MC 한석준 아나운서로부터 이상형이 누구냐는 질문에 “쓰레기 오빠 정우 씨다. 너무 좋아요. 어떡해요?”라며 정우를 향한 사심을 고백했다.

이어 한선화는 “내 고향이 부산이라 그런지 고아라에게 하는 게 나한테 하는 것 같았다. 꼭 내가 오빠 동생인 것 같은 착각을 한다”라며 정우앓이의 이유를 밝혔다.

한선화는 정우에게 영상편지를 보내라고 하자 “오빠야, 나도 오빠야 동생 하면 안 되나?“라며 사투리로 폭풍애교를 선보여 부러움을 자아냈다.

앞서 한선화는 지난 달에도 KBS 쿨 FM ‘조정치 하림의 두시’에 출연해 “‘응답하라 1994’의 정우와 첫눈을 맞고 싶다. 요즘에는 정우밖에 안 보인다”라고 말한 바 있다.

한선화 정우앓이에 누리꾼들은 "한선화 정우앓이 이해가 된다", "한선화 정우앓이 그 마음 내가 알지", "한선화 정우앓이 진짜 나도 너무 좋아", "한선화 정우앓이 정말 우리 오빠가 되어 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