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티아누 호날두가 리오넬 메시와 프랭크 리베리 제치고 수상
‘월드컵조 추첨 여신' 페르난다 리마는 14일(현지시간) 스위스 취리히에서 열린 FIFA-발롱도르 시상식에 등장했다.
네덜란드의 축구 레전드 루드 굴리트(51)와 사회를 맡은 리마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예고한대로 노출을 최소화한 녹색 롱 드레스를 입었다. 어깨 부문만 살짝 드러내고 다른 부분은 절제된 의상이었다.
그녀는 지난해 12월 브라질월드컵 조 추첨 당시 굴곡있는 몸매가 드러나는 황금빛 드레스를 입고 나와 많은 화제를 모았다.
한편 이번 발롱도르 시상식에는 크리티아누 호날두가 리오넬 메시와 프랭크 리베리를 제치고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페르난다 리마, 뭘 입어도 예쁘네!”, “페르난다 리마, 절제된 섹시미도 굿!”, “페르난다 리마, 군살없는 몸매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