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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아비가일 호감, "미인인 것 같다" 성시경이 반한 인형 외모에 글래머 몸매 보니..

윤지연 기자

기사입력 : 2014-01-14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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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아비가일호감이미지 확대보기
▲성시경아비가일호감

가수 성시경이 방송인 아비가일 알데레떼(27)에게 호감을 표현했다.

성시경은 13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섬마을 쌤’에서 전화 연결 중 아비가일에 대한 사심을 드러냈다.

이날 출연진들은 ‘섬마을 쌤’에 일일선생님으로 초대할 게스트 섭외에 나섰다.

샘 해밍턴은 JTBC ‘마녀사냥’을 통해 친분을 쌓은 성시경에게 전화를 걸었다. 성시경은 “거기 아비가일 나오지? 미인인 것 같아”라고 말했다.

샘 해밍턴이 “바꿔줄까?”라고 묻자 성시경은 “아냐. 부끄럽게 왜 그래”라고 대답했다. 통화를 들은 아비가일은 성시경에게 “섬에 꼭 와달라”고 부탁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비가일 일상사진 보니 성시경이 좋아할 만 하네” “성시경 아비가일 은근히 잘 어울리는 듯” “성시경 아비가일 방송에서 어떤 모습으로 나올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성시경이 음악 선생님으로 참여한 ‘섬마을 쌤-대이작도’ 편은 오는 20일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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