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전에 이혼했던 웬수 같은 부부가 응급실에서 인턴으로 재회
‘응급남녀 송지효’가 인터넷에서 화제다.
21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 케이블채널 tvN 금토드라마 '응급남녀'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송지효는 “예능도 했지만, 연기도 꾸준히 해왔다. 오랜만에 현대극을 하다보니 스스로 적응기간이 필요했고, 낯설기도 했다”며 이어 “뭔가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할 생각은 없다. ‘응급남녀’를 통해 배우 송지효의 모습 그대로를 보여드리고 싶다”고 언급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응급남녀 송지효, 여전히 예뻐!”, “응급남녀 송지효, 개리가 질투하겠군!”, “응급남녀 송지효, 예능하더니 말도 잘하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응급남녀’는 6년 전에 이혼했던 웬수 같은 부부가 병원응급실에서 인턴으로 다시 만나 펼쳐지는 20부작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