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어공주를 연상케하는 배우 김아중의 시상식 대기실 사진이 화제다.
김아중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27일 공식 페이스북에 ‘서울가요대상’ 시상식에서 시상자로 등장하기에 앞서 대기실에서 기다리고 있는 김아중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김아중이 입은 의상은 S라인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초밀착 롱드레스로, 무릎 부분까지 좁아졌다가 다시 넓어지는 디자인과 비늘처럼 반짝이는 소재가 인어공주를 연상케 한다.
김아중은 지난 23일 서울 잠실동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23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에 대상 시상자로 무대에 올랐다.
김아중 대기실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아중 대기실, 너무 예쁘다” “김아중 대기실, 몸매 대박” “김아중 대기실, 나도 날씬하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