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정호영'이 인터넷에서 화제다.
지난 2일 SBS스페셜 ‘이영애의 만찬’ 1부에는 이영애와 남편 정호영 그리고 이란성 쌍둥이 남매의 일상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는 신비주의 이미지를 지켜오던 이영애의 소탈한 모습과 20살 연상의 남편 정호영의 다정한 모습이 공개돼 관심을 모았다.
특히 남편 정호영은 64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의 동안 외모로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선사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영애 정호영, 외모도 대박! 회사도 대박!", "이영애 정호영, 다 가졌네? 부럽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SBS스페셜 ‘이영애의 만찬’ 2부는 이달 9일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