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그대 전지현 고등학생 변신이 화제다.
지난 12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천송이(전지현)는 늙지 않는 도민준(김수현)의 외모 때문에 신경이 곤두선 모습을 보였다.
이에 천송이는 스케줄 때문에 집으로 찾아온 도민준 앞에서 10대 소녀같은 차림으로 나타났다. 양갈래 머리에 핀을 꽂고, 캐릭터가 그려진 원색의 상의에 주름 스커트까지 매치해 눈길을 끌었다.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전지현의 실제 고등학교 시절 사진을 인터넷에서 공유하며 관심을 나타냈다. ‘별그대’ 속 전지현의 모습은 고등학교 재학시절 모습과 크게 다르지 않지만 다소 변한 모습에 놀라움을 자아냈다.
별그대 전지현 고등학생 변신에 누리꾼들은 “별그대 전지현 고등학생 변신, 정말 여고시절과 별 차이가 없네”, “별그대 전지현 고등학생 변신 모습 보니 전지현이야말로 외계인인 듯”, “별그대 전지현 고등학생 변신, 고등학교때 얼마나 인기가 많았으려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SBS '별에서 온 그대' 17회에 '국민 첫사랑' 수지가 카메오로 깜짝 출연한다.
'별에서 온 그대' 제작진은 13일 수지와 김수현이 함께한 촬영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수지는 지난 11일 일산 호수공원에서 '별에서 온 그대' 촬영분을 찍었다. 여대생 역할인 수지는 천송이(전지현 분)와 도민준(김수현 분)이 티격태격하는 가운데 등장한다. 수지는 도민준에게 인사하며 전화번호를 교환하자고 한다. 전지현과 수지의 트레이드 마크라 할 수 있는 긴 생머리 대결도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 예정.
'별에서 온 그대'17회 예고 수지 카메오 출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오늘밤 수지 출연! 본방사수해야지", "'별에서 온 그대'17회 예고, 결방은 없겠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