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허진이 이지아의 미모를 칭찬했다.
2월18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는 생활고에 시달리며 힘든 시간을 보냈던 허진이 배우로 재기 하려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허진은 10년 만에 복귀하게 된 SBS 주말드라마 ‘세 번 결혼하는 여자’의 촬영현장을 공개했다.
허진은 주인공인 이지아를 만나 그의 미모를 칭찬하며 “너무 예쁘다. 내가 젊었을 때보다 훨씬 예쁘다. 얼굴이 신비롭다”고 감탄했다.
이에 이지아는 “대기실에서 볼 때마다 항상 잘해준다. 간식을 잘 챙겨준다”며 허진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한편 허진은 최근 단칸방에서 힘든 생활을 견디는 모습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사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