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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제설 작업, 무도 스태프들까지 나서는 모습 보니.. '폭풍 감동'

온라인이슈팀 기자

기사입력 : 2014-03-02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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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제설작업이미지 확대보기
▲무한도전제설작업

'무한도전' 멤버들이 폭설이 쏟아진 강원도에서 제설 작업에 나섰다.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길은 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폭설 지역인 강원도에서 제설작업을 벌였다.

멤버들은 강원도 시골집 앞에 가득 쌓인 눈을 보고 경악했습니다. 집의 문은 눈 때문에 열리지 않았고 지붕 위에 쌓인 눈으로 처마가 기울어져 있기도 했다.

이에 멤버들은 눈을 치우기 시작했습니다. 제설작업을 하는 동안에도 눈이 끝없이 내렸지만 멤버들은 집 앞과 지붕의 눈을 열심히 치우는 모습을 보여 감동을 자아냈다.

무한도전 제설 작업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제설 작업, 무도 멤버들 파이팅” “무한도전 제설 작업, 눈 진짜 많이 왔다” “무한도전 제설 작업, 자메이카보다 훨씬 훈훈했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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