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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진 수익형부동산 투자, ‘안정적 임대수요’가 관건

김지인 기자

기사입력 : 2014-03-12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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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지웰’ 602가구 주목
전월세 대책 발표로 수익형 부동산 투자, 안정적인 임대수요가 ‘관건’
산업단지‧소형평형 단일구성으로 안정성 뛰어난 ‘충주 지웰’ 분양

달라진 수익형부동산 투자, ‘안정적 임대수요’가 관건이미지 확대보기

지난 2월 28일 정부의 전월세대책 발표로 부동산 임대시장에 혼란이 가중되면서 안전한 투자처를 찾기 위한 임대사업자들의 옥석 가리기가 시작되고 있다.

시장이 불황을 맞고 정부의 규제가 심화 될수록 가장 중요한 것은 첫째도, 둘째도 ‘안정적인 임대수요’다. 일확천금을 기대하기 보다는 위험요인이 적은 투자처를 찾는 것이 방법이다. 때문에 집값 변동이 큰 수도권보다는 미래가치가 풍부한 지방 산업단지가 유리하다. 여기에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소형평형’이 더해지면 더욱 찾는 발길이 많아진다.

특히 충주첨단산업단지를 비롯해 충주기업도시, 메가폴리스를 통틀어 처음으로 공급되는 아파트 ‘충주 지웰’은 각종 지역호재와 지방 부동산 시장 훈풍의 영향으로 안정적인 임대수요를 기대할 수 있는 유망단지이다.

‘충주 지웰’은 지하 1층~지상 15층, 8개동 총 602가구 규모로 전용면적 59㎡ 소형 타입으로만 단지가 구성됐다. ‘충주 지웰’ 일대는 충주첨단산업단지(199만2,000㎡)와 충주기업도시(701만2,000㎡), 메가폴리스(180만9,000㎡) 등 도합 총 1,081만㎡ 부지를 개발해 약 4만3,3000여명의 근로자를 고용하고 공동주택 약 8,326세대가 들어서는 산업과 경제, 주거가 한데 어우러진 미래신도시로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남향위주의 단지 배치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하고 개방감을 높였으며, 단지 옆에는 상업지구가 위치해 생활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고 근린공원, 어린이공원이 조성돼 쾌적하고 여유로운 휴식생활을 즐길 수 있다.

분양가는 3.3㎡당 580만원 대부터 620만원 대까지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성되며, 수요자들의 자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중도금 60% 무이자를 적용한다. 입주는 2016년 3월 예정이다.

3월 11일 1~2순위 청약을 마쳤으며, 3월 12~13일 이틀동안 3순위 청약을 진행, 3월 19일 당첨자발표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계약은 3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충주 공용버스터미널 맞은편에 위치한다.
(분양문의 : 043-855-8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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