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백석동에 자리하고 있는 계룡리슈빌 아파트가 최초분양가 830만원 대에서 660만원 대로 할인해서 공급한다고 25일 밝혔다.
계룡리슈빌할인분양팀 강재희 부장은 “이사가 급증하는 봄철에 들어서면서 향후 부동산 전망이 좋은 아파트단지를 찾고 있는 수요자들이 많다”라며 “전용면적 161㎡와 191㎡가최초분양가에서 한껏 낮춘 가격으로 이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계룡리슈빌이 위치한 백석지구는 주거, 교육, 문화의 우수성을 앞세워 천안지역의 핫플래이스로 떠오르고 있다. 또한, 학군과 교통 면에서도 상당한 이점을 갖추고 있어 이미 할인공급 결정 이후 사흘 만에 1차 공급분이 모두 소진됐다.
이번에 공급될 분양물량은 미분양 및 회사보유분인 대형평형으로 알려졌다. 천안시는 대형평형에 대한 수요가 특히 높기로 정평이 나있는 지역으로, 2차 공급분 역시 조기 소진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미 대기자가 줄을 잇고 있다는 것이 강 부장의 설명이다.
천안이라고 해서 수도권과의 접근성이 난망 하기만 한 것은 아니다. 천안IC와 KTX천안아산역, 지하철 1호선 천안역과두정역이 차로 5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또한, 이마트가 걸어서 5분거리에 있고 코스트코의입점도 확정된데다가 천안유통단지 및 천안산업단지, 삼성 및 관련 기업체 등 배후수요지도 상당수 확보하고 있다.
강 부장은 “아파트 단지 북쪽에는 노태산공원이 자리하고 있으며, 남쪽에는 어린이공원이 있어 친환경적 주거지를 원하는 이들의 문의도 줄을 잇고 있다”라며 “환서초, 오성초, 오성중, 두성고, 중앙도서관, 명문 학원가 등도 지구 내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아이 교육에 관심이 높은 부모들에게서도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또 “전세대가 남향위주로 조성돼 있어 주방을 통해 노태산을 바라볼 수 있으며,채광율도 뛰어나 겨울철 난방비 걱정이 크지 않다”라며 “탁 트인 전망을 갖춘 동시에 대로와 인접해 있지 않아 소음걱정도 할 필요 없다”고 덧붙였다.
또한, 단지 내 휘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도서관 및 독서실, GX룸 등 부대시설이 다수 확보돼 있지만 ‘바람길’이 조성돼 있을 정도의 최적의 건물 배치로 복잡함 대신 한적한 여유로움을 느껴볼 수 있다는 점도 계룡리슈빌이 내세우는 자랑이다.
천안 백석계룡리슈빌에 대한 관심은 비단 실거주자 뿐 아니라 투자자에게서도 확인할 수 있다. 전세가가 분양가의 80%선에서 형성돼 있다는 점 때문이다. 이 점을 앞세워 이미 161㎡은 전공급세대 마감을 앞두고 있으며, 191㎡은총 2동에 불과해공급세대가 얼마남지 않은 것으로 확인 되고 있다.
강 부장은 “계룡리슈빌은입주아파트인 관계로 직원의 안내가 필요하니 사전예약제로 운영된다는 점을 이해해주길 바란다”라며 “현장방문 시 입주할 곳을 직접 확인할 수 있으니 부담 없이 신청하면 된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천안백석 리슈빌 홈페이지(www.천안백석리슈빌.kr) 혹은 전화(1644-8103)으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