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예능프로그램‘안녕하세요’에서 인기 걸그룹 씨스타의 멤버 다솜이 다이어트 트라우마에 대해 고백했다.
이날 방송에는 끊임없이 자신의 외모에 대해 질문하는 친구 때문에 고민이라는 20대 여성에 대한 사연이 공개됐다.
고민 주인공의 사연을 들은 다솜은 “나도 다이어트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다”며 “만나는 사람마다 ‘살찌지 않았냐’고 끊임없이 질문하고 몸무게가 1kg이라도 찌꺼나 누군가 나에게 ‘살찐 것 같다’고 하면 바로 식음을 전폐한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안녕하세요’ 다솜 다이어트 트라우마 고백을 접한 누리꾼들은 "다솜 다이어트 트라우마 관리 비결이 저거구나" "다솜 다이어트 트라우마 스트레스 심하겠다" "다솜 다이어트 트라우마 완전 날씬하던데" "다솜 다이어트 트라우마 조금은 더 많이 먹어도 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KBS2 ‘안녕하세요’에는 감자반찬만 먹어 고민이라는 아내의 사연이 4연승에 도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