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정태와 아들 지후의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고정 출연 소식이 화제다.
지난 2일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제작진은 “기존 가족의 하차 없이 김정태와 아들 지후가 고정 멤버로 합류한다”고 밝혔다.
한편 김정태와 아들 지후는 지난 3월 방송에서 장현성 부자가 부산을 방문했을 때 깜짝 등장한 바 있다.
당시 김정태는 4살짜리 아들을 능숙하게 돌보고 다양한 애교를 선보인 바 있다. 특히‘야꿍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김정태 아들 지후는 흥이 넘치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정태 슈퍼맨 합류 소식에 누리꾼들은 "김정태 슈퍼맨 합류 야꿍이 너무 귀여워" "김정태 슈퍼맨 합류 기존 가족 하차 없어서 좋다" "김정태 슈퍼맨 합류 기대된다!" "김정태 슈퍼맨 합류 너무 재미있을 것 같아!" "김정태 슈퍼맨 합류 대박" 등의 반을 보였다.